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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끝내기 1
구분 바둑
저자 이창호, 성기창 공저
등록일 2008-10-29
페이지 232면/신국판
소비자가격 9000원
ISBN 978-89-7110-366-1 04
ISBN(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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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상태 정상판매
  
 
 
   

발행일 2008년 10월 25일 제1판 1쇄 발행

◎ 책소개

프로 바둑의 성공 여부는 포석, 중반전투, 끝내기 중에서 포석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건축물의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여야 건물이 오랫동안 견고하게 지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중반전투가 마무리된 계가바둑에서는 끝내기 단계에서 승패가 뒤집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중, 저급자는 포석을 구상하지도 않고 순식간에 중반전에 돌입하여 묘미 있는 싸움을 펼치므로 중반전투가 승부의 분수령이 됩니다. 물론 중, 저급자의 바둑에서도 끝내기는 중요합니다. 중반전에 비하여 끝내기에서 선수나 후수를 다투고, 불과 한두 집의 이득에 집착하는 것은 정말 재미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끝내기는 재미가 없다고 단정하여 관심을 갖지 않으면 고수가 될 수 없습니다.
화려한 중반전 후에 펼쳐지는 끝내기는 매우 소박한 몸씨름입니다. 소박하다고 해서 끝내기의 기법을 경시해서는 안 됩니다. 바둑에 강하려면, 포석의 구상력, 중반의 전투력뿐만 아니라 정확한 계산력에 연결되는 끝내기의 크기와 기법에도 밝아야 합니다. 끝내기의 크기를 터득하셔야 비로소 대국관이 양성됩니다. 끝내기의 크기를 모르면, 수의 가치를 판단할 수 없고, 가치를 판단할 수 없으면 수의 크고 작음을 판변하는 기준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수의 가치가 몇 집인가를 대충이라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의 배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한번 얼핏 보고 이 끝내기는 대략 몇 집이라고 판단하는 동시에 양쪽 선수인가, 한쪽 선수인가, 양쪽 후수인가를 재빠르게 알 수 있도록 익혀야 합니다.
이 끝내기 시리즈는 끝내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중, 저급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끝내기도 재미있는 묘기라는 것을 중, 저급자에게 깨닫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끝내기에서 세밀한 계산보다 끝내기의 크기를 눈으로 익히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양이 대충 몇 집인가와 특정 끝내기의 크기가 대충 얼마나 되는가를 체계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접근방법이 효과적인 공부방법이고 실전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끝내기 이론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제1권을 통하여 끝내기에 대하여 전체적인 윤곽을 숙지하신 후, 제2권(끝내기의 기법에 대한 연습문제)을 공부하시면 실전에 크게 도움이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 목차정보

1장 끝내기의 크기
2장 끝내기의 순서
3장 실전 끝내기 요령
4장 이 수는 몇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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